한동한 잠잠한 뉴데일리 기사네 다시 활동 시작하셨나 보지

'참여과학자연대(Union of Concerned Scientists)'의 데이비드 라이트 박사는 12일 미국의소리(VOA) 방송과의 인터뷰 : '은하 3호'의 추진체 잔해를 분석한 결과 탄도미사일 개발용 발사체로만 단정할 수 없다. '은하 3호'의 1단 추진체 잔해에서 적연질산(RFNA)이 발견된 점과 로켓 연료로 등유가 사용됐다는 점이 이를 증명. “적연질산과 등유가 로켓 연료로 사용되긴 하지만 불에 잘 타는 등유는 로켓용도에 따라 대륙간탄도미사일과 우주발사체 모두 1단(로켓)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 =======================뉴데일리 기사에 등유에 관한 이야기는 아무리봐도 찾을수가 없네?ㅋ 이러니 니네 기사를 믿을수 있겠냐;;;;


※ 왜 홍어쉐끼들이 좌빨로 빠지는지 알 수 있는게 좌빨의 통일전선전술 민족해방전술 ..뭐 이런게 홍어들의 기질과 잘 부합합니다. . 개대중 뇌물현은 세상에서 가장 불투명한 국가에 공식추계 3조원을 쳐발랐습니다. 비공식적으로는 현대그룹 대북송금 사건으로 미뤄어 보십쇼. 그런 불투명한 국가에 그런 큰 돈을 쳐발랐는데도, 이제와선 "대북지원한게 핵실험이나 미사일 만드는데 갔다는 증거 있냐?"...이 개 지뢀들을 합니다. 이런 육신할 개쓰레기 집단이 어디 있습니까? 불투명한 북한이 지원은 지원대로 하고 또 그 불투명성을 이용해서 "증거 있냐?" 수많은 대남태러를 저지르고도 계속 "증거 있냐?"로 일관하는 북한쉐끼들과 공통점이 있죠. 제대로 찌린네족들한테 뒤통수 맞는 거죠. . 또 정말 걸죽한 가래침을 홍어쉐끼들한테 뱉고 싶은 게 홍어쉐끼들은 "MB도 북한에 많이 퍼줬다" 이런 소릴 많이 합니다. 개대중 뇌물현이 제대로 싼 똥같은 존재인 개성공단에 이미 입주한 기업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입주한 기업 운영자금이 대북송금액에 계상되었을 뿐인데, 그걸 가지고 "MB도 북한에 퍼줬다"라고 지뢀들입니다. 차라리 "햇볕정책은 이러이러해서 정당하다"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쌍~놈 전라디언 구석탱에서 쭈삣쭈삣 거리면서 씨부렁거리듯 "MB도 퍼줬는디~~~" 이 지뢀들입니다. 전 유투브에서 중꿔들과 댓글 토론을 많이 하는데, 대부분 재미유학생 중꿔들입니다. 제가 "중국이 완충지대로 삼을려고 북한정권을 지원하는 것은 지저분한 외교정책이다."라고 말하면 쭝꿔들은 하나같이 "미국도 독재정부를 지원하지 않느냐?"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자신들의 행동의 정당성을 설파하는 것이 아니고, "남도 이러니 우리도 이런다" 이런 식입니다. . 이번 북한 로켓 발사에 대해서도 홍어쉐끼들은 또 MB 탓입니다. 강도한테 칼 쥐어준 쉐끼들이 그 강도당한 피해자한테 "강도가 칼갈고 있을 때 넌 뭐했냐?" 하는 격이지... 꺅~~~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