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합반인가보네. 그냥 남녀분반해라. 사춘기애들한테는 그게

탈의실과 샤위장은 있어야 하지만 남녀를 나뉘는 건 반대다 서로 상대 이성의 알몸을 보고 자라야 성적 호기심과 일탈이 줄어든다 관음증도 상당히 해결이 될 거다 학교마다 탈의실 샤워장 목욕탕 수영장 만들어줘라 단 남녀혼탕으로 만들어라 사고 일탈 방지 증거용 전부 cctv 붙여 넣고 평소는 블랙박스 형태로 운영하면 된다 요즘 대학생 70% 이상 성경험 있고 40% 이상 최근 몇년간 폭증하고 있다 이슬람이 아닌 한 남녀는 서로의 알몸을 보고 자라야 한다 그래야 성적 왜곡 호기심이 준다 아울러 독일 일본처럼 우리나라도 전부 남녀알몸혼탕으로 목욕탕 사우나 찜질방 만들어라 어르신 노인네들 가면 아예 애들은 안 가니 40세나 50세를 기준으로 정해 청년탕 노인탕 둘로 나눠 남녀알몸혼탕하면 애들도 어르신들도 편하게 남녀혼탕 갈 수 있다 어쨌든 학교마다 탈의실 샤워장 목욕탕 수영장 만들어야 하지만 남녀를 나누는 건 반대다 남녀혼탕 탈의실 샤워장 목욕탕 만들어라 그게 미래를 위해 더 교육적이다 남녀는 분리나 격리는 안된다 상대 이성 알몸과 가슴 성기를 보고 자라는 게 인간적으로 더 나은 일이다 인간의 몸은 부끄러운 것도 감출 것도 아니다


GRL을 해요, 맨날 예산부족 어쩌구 뭐가 저쩌구... 그냥 의지가 없는 것 아니냐? 탈의실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이 아까워서. 나 중학교 다닐 때는 기술/가정시간하고 체육시간을 옆반하고 함께 했다, 옆반 남학생들 와서 기술을, 우리 반 여학생들 옆반 가서 가정을 공부하고, 체육시간에도 그렇게 가르니까 옷 갈아 입는 것이나 기타등등에 별 문제 없었다, (물론 옆반 남학생들이 우리 반 여학생들 가방 등 소지품에 손을 대서 문제였지만). 뭘 하던 지금 정부는 절대적으로 의지부족이라고밖에 안보여.